The future of decentralized clinical trials in an evolving EU regulatory landscape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현장 중심 업무였던 임상시험을 완전 분산형 또는 하이브리드형으로 조정 가능함이 입증되었고 전세계적으로 분산형 시험이 임상연구를 가속화하는 안전하고 효과적인 대안으로서 받아들여지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기술, 물류 혁신을 바탕으로 분산형 임상시험은 팬데믹 이후에도 지속되는 장점을 제시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당사 전문가 Aruna Talapatra와 Scott Emery가 DCT의 채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규제 및 지리적 요인을 살펴보고, 유럽의 현재 법적 환경에서 분산형 임상시험을 이행하기 위한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특히, 다음 요소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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